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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고기를 다룬 뒤 같은 도마에서 샐러드를 자르는 일을 피하려면, 도마 색보다 작업 순서와 놓는 자리를 먼저 정해야 해요. 바로 먹을 음식과 가열할 생재료의 도구·접시를 나누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 바로 먹을 음식 구역
- 생재료 구역 분리
- 사용한 도구 따로
- 세척 후 다시 사용

도마뿐 아니라 접시도 나누기
CDC는 생고기·가금류·해산물용 도마나 접시와 채소·빵 등 익히지 않고 먹을 음식용 도마나 접시를 구분하라고 안내해요. 접시를 옮기면서 용도가 뒤바뀌지 않도록 작은 종이에 용도를 적어 옆에 놓아도 돼요.
| 구역 | 준비할 것 |
|---|---|
| 바로 먹는 음식 | 깨끗한 도마·칼·담는 접시 |
| 생고기 등 | 별도 도마·칼·가열 전 담는 접시 |
| 사용한 도구 | 음식과 떨어진 세척 대기 자리 |
집에 용도를 나눌 도마가 부족하다면 도마 상품 목록 (쿠팡 검색·제휴 링크)에서 조리대에 맞는 크기와 세척·건조 방법을 비교해 보세요. 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더 안전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이미 가진 도마를 구분해 쓸 수 있는지도 먼저 확인하세요.
좁은 조리대의 작업 순서
먼저 채소용 작업 공간을 확보하고, 손질한 바로 먹을 음식을 깨끗한 용기에 옮겨 덮어요. 그다음 생재료 전용 구역을 사용해요. 이 순서는 별도 도마와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대신하지 않아요. 칼과 집게를 다른 구역으로 옮기기 전에 세척하는 단계도 적어두세요.
헹굼만 하고 이어 쓰지 않기
CDC는 재료를 손질한 뒤 도구·도마·조리대를 뜨거운 비눗물로 씻도록 안내해요. 물로 잠깐 헹구는 것만으로 세척 단계를 끝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식품 접촉면용 세제와 도구 제조사의 관리 지침을 따라요.
실제 적용 예
가상의 저녁 준비: 빵과 샐러드를 먼저 손질해 깨끗한 접시에 담고 덮어요. 다른 도마에서 생고기를 다루고, 사용한 칼·집게는 세척 대기 자리로 옮겨 두세요. 익힌 음식은 생고기를 담았던 미세척 접시에 돌려놓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색이 다른 도마면 충분한가요?
색은 구분을 돕지만 칼·접시가 섞이면 작업 흐름이 무너져요.
도마 하나로 세척하며 쓰면 같은가요?
이 가이드는 CDC의 별도 도마 권고를 기준으로 해요. 세척 없이 용도를 바꾸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