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균형 잡힌 식사는 완벽하거나 비쌀 필요가 없고 매일 똑같을 필요도 없습니다. 한 끼보다 시간이 지나며 만들어지는 전체적인 식사 패턴이 더 중요합니다.
1. 식물성 식품 더하기
식사에 어울리는 채소나 과일을 하나 이상 선택하세요. 생채소뿐 아니라 냉동·통조림 식품도 유용합니다. 냉동 채소, 세척된 잎채소, 토마토, 당근 또는 곁들이는 과일을 활용하면 준비가 간단해집니다.
2. 단백질 식품 고르기
콩, 렌틸콩, 두부, 달걀, 요거트, 생선, 가금류, 육류, 견과류와 씨앗류 등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취향, 문화, 예산, 알레르기와 개인별 필요에 맞춰 고르세요.
3. 든든한 탄수화물 포함하기
밥, 면, 빵, 감자, 옥수수, 귀리와 여러 곡물은 에너지를 제공하고 식사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통곡물은 식이섬유를 더할 수 있지만 익숙한 문화권의 주식도 다양한 식사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4. 맛과 식감 더하기
소스, 허브, 향신료, 올리브유, 참깨, 아보카도, 치즈, 견과류 또는 씨앗류를 활용해보세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제품 표시와 대체 재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접시 비율은 참고 도구입니다. 필요한 양은 나이, 체격, 활동량, 임신, 건강 상태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답처럼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빠르게 조합하는 세 가지 예
- 밥 + 두부 + 냉동 채소 + 참깨 라임 소스
- 감자 + 연어 또는 콩 + 잎채소 샐러드 + 요거트 허브 소스
- 토스트 + 달걀 + 토마토와 오이 + 과일
미리 익힌 곡물, 헹군 통조림 콩, 냉동 채소, 세척된 잎채소와 활용도 높은 소스 하나를 준비해두면 평일 저녁이 훨씬 단순해집니다.
핵심: 맛있고 든든하며 현재 생활에 맞는 식사를 목표로 하세요. 한 끼가 건강 전체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건강 안내
당뇨병, 신장질환, 소화기 질환, 식품 알레르기, 섭식장애 또는 다른 질환을 관리하고 있다면 개인 맞춤 안내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신장질환, 소화기 질환, 식품 알레르기, 섭식장애 또는 다른 질환을 관리하고 있다면 개인 맞춤 안내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WHO — Healthy diet